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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의 우울 점수는 52 점 입니다.

40개 항목에 대하여 당신이 표시한 숫자를 합하면 총점이 되며, 총점의 범위는 40~160점입니다. 따라서 당신은 현재 밝고 명랑하게 지내신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귀하의 우울 점수를 해석하는 기준입니다. 하지만 이 검사는 간이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이것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원하신다면 병원을 방문 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우울 점수는 평균 25%이하로 아주 밝고 행복한 삶을 보내고 계신다고 생각됩니다. 우울증을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예방을 위해서 가끔씩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당신의 우울 정도를 검사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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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새 잘 살고 있는거 맞지? 이 정도면 노색마도 나한테 태클 걸지 못할 것이야.. ㅎㅎ

그나저나 이제 한참 GRE 시험 몰아 칠 텐데.. 그 때 가서 저 점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해 봐도 재밌겠다.. =_=;;

너네도 함 테스트 해 볼래?

벌써 추석이군.

말은 연휴이나..
저번에 GRE 섭젝을 싼 관계로 이번에 재시험.
고로 이번 추석 연휴는 반납이다.
집에서 책이랑 뒹굴고 있다.
머리속에서 inositol triphosphate랑
lamellar structure가 둥둥 떠다닌다. -ㅠ-

and…

다음주 목요일(10/12)에 4주 훈련 들어간다.
젠장 4주 훈련 뒤의 GRE 섭젝이라니
인생 참 기구하다.

아 몰라.
가서 박박 기다가 와야겠다.

근데 제발 오물땅만은 피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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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민들도 추석 잘 보내세요
달 보면서 내 안부도 좀 빌어주고 (반대로 빌어주려나.. -_-)

나 홀로 떨어져 있었을 때 보다
나보다 반 발짝+ 정도 앞서 있는 사람과 같이 있었을 때
그랬을 때에 괄목할만한 발전이 있었다

고등학교에서 생물 공부 할 때에도 그랬었고
대학교 들어와서 화학과 물리과를 거쳐 갈 때에도 그랬었네
그리고. 생각해보니 지금도 그렇고+

그러고 보면 난 참 괜찮은 곳에서 살았고 살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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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은 흘러 10월 1일이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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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규랑 엉덩킴을 봤더니 반갑긴 반갑데. ㅎㅎ
건성건성 밥 먹고.. 정성들여(??) 맥주 들이키다가
대강 털고 나왔다.

아 이거참 일년이 넘도록 서울의 막차시간은 적응이 안 된단 말이야..;;

박영호랑 변콩 이 인간들 볼까해서 혜화동 가는 급행 버스 탔다가
중간에 때려치고 광화문가서 집 가는 만원버스를 서서타고 온 점만 빼면 -_-;;
아주 나이스한 밤이었다.

굿굿 서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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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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