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내 옆에 항상 감도는 따뜻한 향기
- 조촐하게 둘러 앉아서 담소를 나누던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함께했던 추억속의 물리과 술자리
- 내 탁상 위에 놓여있는 SUN MEN
- 도서관 앞 잔디광장에서 비의(悲意)를 띈채 주고받던 인생과 사랑과 철학에 관한 이야기들
여기 오는 모든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송년회 끝나고 일어났더니 피부가 좋아졌다.
- 송년회 끝나고 업무에 임했더니 지금껏 안 풀리던 난제들이 모두 풀렸다.
으하하 드디어
에 도달했단 말이다! (미안 -_-;; 너무 기쁜 관계로 여기에 이 식을 쓰고 싶었다.)
그나저나 나의 뇌는 정녕 알코올에 최적화 된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