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시즌이 돌아왔네 -ㅠ-!
어제는 고등학교 동문녀석들이랑 송년회를 했다. 이번에도 역시나 어김없이 솔대제 끝나고 송풍가든에서 거행했더군.. 여기도 벌써 5년 연속인데 oTL.
머..
5년째 같은 장소에서 같은 넘들이랑 늘 하던 여자얘기 여자얘기 여자얘기만 하면서 (아 젠장 남고의 비애 T_T)시시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때웠지만 역시나 이슬이가 있어서 참 행복했다. -0- 그리고 몽달이가 이슬이 마시고 개몽달쇼 해서 더욱 행복했다는 oTL
오늘은 회사 송년회가 있는데 아마 오늘이 이번주의 고비(?)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래도 난 이슬이가 좋다. ㅋ
여러분도 무리하지 말고 술 적당히 드세요.
그나저나 이슬이 하면 역시 태희 누님.

아아 이러시면 도대체 어느 남자가 감히 거부 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