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회사에 들어온지 일년이 거의 다 되어 가는군.
이제 놀만큼 놀았으니 그만 공부좀 해 봐야겠다.

그저께는 영어 공부 좀 시작 해 보려고 Word Smart Part I+II 테잎에
있는 모든 내용을 MD에 옮겨 담았다. (즉, 삽질을 했다는 이야기임)
무려 16개 테잎이 MD 한 장에 들어간다.. 무념무상 -_-..

출퇴근 하면서 밥 먹으면서 일하면서 음주가무 하면서 주구 장창 들어줄테닷 -_-+
자다가도 입에서 Word Smart 재생 되도록 듣고 또 듣고 해야지 -_-;;

테잎 내용을 MD에 옮긴것도 모자라서
Word Smart 책을 10개의 책으로 분권해서 다시 제책했다.

Word Smart
불쌍한 우리의 Word Smart 책..

내가 뭐 Word Smart에 대해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고..
이게 다 출퇴근 하면서 공부하기 위한 발버둥이니라.

.

아참.
이제 blog도 무관리 방목 모드로 나가기 위해서
blog 메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 하고
무엇보다도 안티 스팸 기능을 짬을 내서 추가했333

이제 코멘트를 달기 위해서는
저기 e-mail 입력하는데 밑에 숫자 세 자리 입력하라는거 있지?
그거 입력해야만 코멘트 달 수 있삼.

아 지긋지긋한 스팸. 이제는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