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젝보러 광주까지 가게 생겼다. -_-

내가 진작에 해커스질을 열심히 했었더라면
2차 시험장 후보를 아예 적지 않았을텐데!!!

원서낼때 1차 시험장 연대~ 2차 시험장 전남대~ 이렇게 떡 하고 써 놨더만!
결국 admission ticket 안 와서 그저께 ETS에 전화로 물어보니..
“광주~ 광주~” 이러네. -_-

어째 연대에선 11명 밖에 시험을 안 보는데 (Biology)
왜 저 멀리 광주까지 내려가냐 하냐구요.. 이 ㅅㅂㄹㅁ들아.

이거이 ticket이 진작에 왔으면 내 40불을 들여서라도 시험장을 바꿨을텐데
하도 안 와서 전화를 걸어보니 이미 변경기한은 지나있고 -_-

난 저번 2002년 월드컵 이후론 다신 광주 갈 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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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찍고 대전 갈까 -_-?
이제 시험기간도 다가오고 아주 타이밍도 좋은데 말이야.. ㅎㅎㅎ
노태의 약속도 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