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가 안 되니 답답할 따름 -_-;
아 젠장.. 왜 이리 복구가 안 되는 것이냐..
예전에 netj씨가 운영할 때가 젤 좋았는데
요새 애들은 비비질을 안 해서 그런지 ska도 점점 퇴락하는 느낌.
그나저나
http://sciencecareers.sciencemag.org/ 포럼 들어갔다가 또 번뇌가 용솟음 -_-;
.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교보 지나가다가 파인만씨의 The Pleasure of Finding Things Out이랑
Brian Greene의The Elegant Universe지름.
원래는 The God Delusion사려고 했는데 이건 일시 품절이랜다 -_-;
(얼마나 인기있었는지 근처 영풍문고랑 반스에서도 재고 없음)
역시 이번 사건이 확실히 임팩트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August 9th, 2007 at 8:51 am
요새 남아있는 bar, pie, loco랑 비교했을 때 딱히 다른 점은 없어.
근데 그 뭐랄까 loco는 너무 fancy하고 사람 많아서 난 별로고.. bar는 좀 느리고 불안정해서 싫고 pie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것 같고.. -_-; 그래서 난 호젓하고 깔끔한 ska가 좋거덩. 게다가 한때는 ska가 loco만큼이나 안정적이었는데 — 벌써 옛날 얘기가 된 것인가?
요새는 ska 관리를 잘 안하나봐. 슬픈 현실이다.





August 9th, 2007 at 3:47 am
스카가 다른 비비하고 딱히 다른 점이 뭐야?
없는 것 같은데-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