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숙원사업에 손을 대 볼까 하는데 이게 과연 할만한 일인지 블로그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함.
개요: 현 블로그 시스템의 완벽한 비비화 (텔넷화)
목적: 텔넷을 통하여 비비질을 하듯 이 블로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함. 예를들어 기존 비비에서와 마찬가지로 텔넷으로 글을 읽거나 새글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의 방법대로 리플을 달 수 있음. 이때의 인터페이스는 비비의 것을 그대로 차용함. 물론 사용자가 포스팅한 내용은 블로그에 그대로 반영됨. 한마디로 웹과 텔넷의 완벽한 조화라고 할 수 있겠음.
개인적으로는 새글확인 및 빠른 의견교환 차원에서 비비질을 능가할 매체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으므로 타당성 조사 차원에서 본 설문조사를 하게 되었음. 블로그민들의 리플 대 환영!
August 20th, 2007 at 10:02 am
1. 선호하는 매체 (블로그)
2. 이 계획의 실용성 (3)
3. 이 계획의 시급성 (5)
4. 비비질을 요샌 잘 안하지만, 어떻게 되는지 빨리 보고 싶은데!
아라웹 처럼 연동되는 그런거야?
August 20th, 2007 at 11:04 am
1. blog
2. 3
3. 1
4. 비비도 블로그도 다 좋아하지만… 서로의 장단점이 있어서 합친다고 그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생길지는 의문이다.
August 20th, 2007 at 1:31 pm
동기// 응 만약 된다면 그런식으로 되겠지. 아라 웹이 아라 텔넷이랑 연동되듯이 말이야.
동규// 텔넷 서비스를 구축할 바엔 차라리 시간 순으로 정렬된 웹 보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게 낫지 않을까 또 생각중이다.. (스카 웹 처럼 말이지) -_-; 내가 보기엔 새글읽기가 직관적이지 않다는 점이 블로그의 최대 단점인 것 같다. 비비처럼 내 글과 블로그민들의 댓글이 시간순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정렬된다면 꽤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야 (지금과 같이 내 글만 쭈루룩 보이는게 아니고). 그리고 이러한 기능을 꼭 텔넷으로만 구현할 이유는 없는것 같다.
August 20th, 2007 at 3:41 pm
1. 비비질
2. 3
3. 5
4. 사실 블로그질을 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지만 홍하 너가 위에서 언급한 부분이 보완이 된다면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드네. 시급성에 5점을 준 건 동기말대로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있고 시급성에 낮은 점수를 주면 주인장이 의기소침해져서 숙원사업에서 손을 땔까 아쉬워서 :) ㅎㅎ
August 21st, 2007 at 12:30 am
1. 비비
2. 8
3. 1
4. 어차피 다른 블로그 돌면서 이쪽도 오는거니 굳이 빠르게 개발할 필요는 없고 있으면 좋겠다 하는정도라서





August 19th, 2007 at 1:44 am
이런식으로 리플 달아주면 감사~
1. 선호하는 매체 (블로그 또는 비비질)
2. 이 계획의 실용성 (5점 만점)
3. 이 계획의 시급성 (천천히 만들어도 된다면 0점 빨리 만들어야 한다면 5점)
4. 기타 의견
예를들어, “난 비비질이 좋고 이 아이디어는 좋은것 같은데 빨리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봐”라면
1. 비비질
2. 4
3. 1
이런식으로 답변을 달면 되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