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는 길어서 참 좋다. 덕분에 예비 처가 어른들 인사까지 다 드리고도 여유롭다.
설이라고 집앞 공사판도 덩달아 조용하다. 이 김에 프렌치프레스로 커피나 내려마시고 책이나 좀 읽어야지.
그나저나 큼지막한 LCD TV로 화상통화 하니깐 정말 그럴듯 하더라. 광호형 정말 바로 옆에 있는 줄 알았음. 세배까지 화상통화로 했다는데 완전 짱이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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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쓰고 오늘은 인터넷 그만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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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블로그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9th, 2008 at 11:39 am
시즈// 경완//
오메 저딴 오타를.. 고쳤다 -_-; 너희들도 새해복 마니!
제디츄//
너도 새해복 마니! ㅎㅎ -_-v
태동//
오냐 너도 복 마니 받거라~





February 8th, 2008 at 5:26 pm
남자는 친정이라 안 하고 처가라고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