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염장 사진 포함
요새 너무 썩어 지냈더니 여친님이라 써놓고 마눌님이라 부른다이 보기 안쓰러웠던지 하늘공원으로 날 질질 끌고 산책을 나갔다.
하늘공원 입구에는 대략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인간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것도 있고

요런 것도 있고

식물 사진 감상은 그만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동물(?) 사진 시작.
날씨 좋고 바람도 불고~ 경치 좋은 하늘공원으로 오세효~

잠자리 안경끼고 좋아라하는 여친님. 손에 쥔 것은 컵칸쵸.

방금 인났어요. -ㅅ-

풍력발전기와 억새를 배경으로 찰카닥






May 27th, 2008 at 9:13 am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