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써놓고 소집해제라 읽어야겠지 =_=?
지난 화요일을 기점으로 민간인이 되었고
어제를 마지막으로 다니던 회사를 나왔다.
근 34개월이 걸렸네, 전역증 따기까지.
내 생애 가장 오래걸렸던 자격증 취득을 자축하며…
어제 회사 사람들이랑 달려달려 했더니 머리아퍼 죽겠네 -_-
오늘은 찌그러져 있어야지..
.
아참, 지난 일욜엔 제대도 자축할 겸 여친님과 함께 cats를 보러갔다.
뭐, 4대 뮤지컬이라 해놓고 스토리가 빈약해 당황했는데,
가만보니 핵심은 스토리가 아닌 퍼포먼스 인듯.
나름 신선했다.
아참, 증명사진을 또 까먹을 순 없쥐.
(나는 어디 있을까~요?)

노태 Says:
June 14th, 2008 at 3:41 pm
June 14th, 2008 at 3:41 pm
진짜 무한 축하한다.
그 동안 회사 다니느라 고생 많았다.
올 한해 (정확히는 연말부터 내년 연초? ㅋㅋ) 좋은 소식 가득하길 바란다.
너라면 잘 할 수 있을게야.
화이팀.
아 너무 좋은 소리만 써놨다. ㄲㄲ





June 8th, 2008 at 11:30 pm
영리한 마법사 고양이 제일 좋아! ㅎ
우리나라에서 최초 한국공연 하는데 옥주현이 그리자벨라역에 캐스팅 되었다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