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럭저럭 이곳 생활에도 적응을 해 가고 있음. 아직은 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만 연구란 것이 무엇인지는 대충 감을 잡아가고 있음.
박사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님.
아참, 그리고 대한민국은 엄청난 선진국이었음.
신성균 Says:
April 6th, 2010 at 2:41 pm
April 6th, 2010 at 2:41 pm
홍하야 Electron 바꾼게 무슨 알고리즘이었냐?
그리고 테스트는 어떤식으로 했지?
지금 electron에 대한 문서가 왜 없지?





November 29th, 2009 at 5:52 am
살아있구나.ㅋㅋㅋ
우리 밥 언제 먹을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