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년회 끝나고 일어났더니 피부가 좋아졌다.
  2. 송년회 끝나고 업무에 임했더니 지금껏 안 풀리던 난제들이 모두 풀렸다.
    으하하 드디어 $D_i = T_i K(p_i/2) + \sum_{j = i - 1}^{j = 0}T_j [K(r_{i, j}) - K(r_{i, j+1})]$에 도달했단 말이다! (미안 -_-;; 너무 기쁜 관계로 여기에 이 식을 쓰고 싶었다.)

그나저나 나의 뇌는 정녕 알코올에 최적화 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