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in Prelude Op. 28 No. 17 As-Dur Allegretto “그녀는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년이 지나가고 2006년이 다가오는 사이에 저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힘들때나 기쁠때나 언제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실과 바늘 같은 존재가 되렵니다.

하하— 오늘따라 뿌우연 서울 하늘이 유난히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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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 정말 서울 잘 올라온거 같애 -_ㅠ


쨌든 김태희보다 이쁘고 착한 그녀를 만나게 되어서 요새는 아주- 아주-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