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in Prelude Op. 28 No. 17 As-Dur Allegretto “그녀는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년이 지나가고 2006년이 다가오는 사이에 저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힘들때나 기쁠때나 언제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실과 바늘 같은 존재가 되렵니다.
하하— 오늘따라 뿌우연 서울 하늘이 유난히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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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 정말 서울 잘 올라온거 같애 -_ㅠ

쨌든 김태희보다 이쁘고 착한 그녀를 만나게 되어서 요새는 아주- 아주-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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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th, 2006 at 5:28 pm
좋냐? 치사하다. ㅋㅋㅋ
나도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 ;ㅁ;
아무튼 새해벽두부터 좋은 글이 올라오니 올한해동안 계속 좋은 일만 넘치겠군.
정말정말 축하하고, 새해 복은 이미 많이 받은 듯 하니.. 나에게 좀 넘겨라~ 내가 친히 여기까지 발걸음 했으니, 서울갔을 때 모르는 척 하지 않겠지? 밥쏴~ㅎㅎ
잘 지내그라.
January 6th, 2006 at 2:11 am
잘 지내는가 인사하러 왔더니
정말 잘 지내는구나! ^^
기다리던 솔로 탈출이었잖아 ㅋ
축하해~~!! 추카~
누나도 탈출하게 해줘야지~ㅎㅎㅎ
January 6th, 2006 at 9:03 am
to all
여기에 축하해준 찰쓰, 고테츠, 곽군, 대장, 영빈, 엉진범, 수미르, 몽련, 바써, 비온, 영호, 지영, 손, 밍밍(-_-), 덩, X, 영화, (한곽)인쓰.. 그리고 전화나 문자로 축하해 준 안드라, 노색마, 케이성훈 모두모두 땡큐~!
약 삼년간 고독의 터널에서 홀로 헤맸었는데 터널 끝에는 그녀가 있었네요.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도 무척이나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오래오래 이쁘게 사귈께요. 으핫핫핫–!
그리고 여러분 모두 복 받을 꺼에요!
January 15th, 2006 at 1:19 am
홍하
나 중우~
가희 내가 본 능력남의 최고봉이요.
Redrivier, 경기과학고 18기가 사귄 여자들 중 최고의 미녀와 사귀고 있는 킹카로 등극.
오래오래 사귀었으면 좋겠다.
YGF에 한번 올려주길 바래. 반응들이 매우 궁금함.
이경수 화이팅.
January 16th, 2006 at 12:24 pm
sooyoung
ㅋㅋㅋ 감사요.
webchul
근데 말이야.. 이게 그럴 상황이 못 돼. -_-
나중에 설명해 주도록 하지.
궁뎅이
-_-
hsjuni
흑… 형 힘내세요. -.-;
그 글 봤어요.
JwBP
으음.. 그게 말이지
나는 그렇게 유능한게 아닌데..
일이 어떻게 잘 풀려서 이렇게 됐어. ㅋ





January 4th, 2006 at 12:16 am
축하!
쏠 준비를 하고 있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