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애정 1순위가 blog에서 다른데로 옮겨간 관계로 글을 거의 안/못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blog를 너무 놀려둔 관계로 근황을 잠시 적어보도록 하죠.

여러분도 짐작했겠지만 요새 생활은 매우 단순하고도 바빠요.
세줄로 요약하자면,

연애하는거다.
밥먹고 연애하는거다.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연애하는거다.

아.. 이 글 괜히 썼나 모르겠네. ㅡ.ㅡ
악플은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