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함은
눈에 보이지 않는
다층적인 틈 같은 것이어서,강렬한 의지를 가지지 않으면
받아들일 마음이 없어도
몸 속으로 스며들고 만다.— Strange Days, 무라카미 류
잔디 깎기를 할 때에는
잔디를 깎는 일에만 전념해야 합니다.잔디를 깎으면서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닌데…” 하면
그 순간부터 행복은 사라지고 불행의 먹구름이 몰려옵니다.자신이 해야하는 작은 일들, 그 안에서 기쁨을 얻지
못하면 다른 일에도 기쁨을 얻지 못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제발 좀 잘 돼라…





February 9th, 2006 at 8:46 am
불행의 먹구름.. OTL
근데 이상하게 다른일에는 기쁨을 느끼는데..ㅎ
예를 들자면 ㅎ배게, ㅎ코트.. 등등
출근 열심히 하고 있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