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_-;
설날 때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보고 왔다.

역시 뮤지컬 배우들은 뭔가 달라도 달라!
완벽한 표정연기와 감정몰입의 조승우 (지킬/하이드)
그리고 넘치는 카리스마와 가창력의 조화 김선영 (루시)

세 시간 가까운 공연 시간 내내 배우들과 함께 전율을 느낄 수 있었다.

뮤지컬 끝난 다음에는 예술의전당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NORMAL Cafe에서 칵테일 한잔을..

나는 마티니 그녀는 블루 하와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