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24시간 중에 한두 번쯤은
자신이 원치 않는 상황이나 사건을 접하게된다.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밀려서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 휴업 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과 같은 일이다.그럴때는 내키지 않더라도 ‘괜찮아’라고 말하자.
이한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수있게되면
틀림없이 인생이 크게 변할것이다.— 사토 도미오, 성공 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
February 14th, 2006 at 8:59 am
거적 & 혜//
까이꺼 머 술마시면 다 괘안아진다.
안 그렇나?
특히 거적.
내일을 위해서 오늘 연습해놔.
간만에 패러다임 전환 좀 하자. 후후후
Bong//
그래도 언제나 괜찮지 뭘–!





February 13th, 2006 at 12:18 pm
난 ㅅㅂ 라는 말이 젤 먼저 나오는데-_-
근데 누구나 다 나같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