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문구를 발견해서 인용.
뭐 지금은 별로 와닿지는 않지만
먼먼 미래에는 필요할지도 모를일이라
일단은 쟁여 놓는다.

“처음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때
그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모두 써놓아라.

그리고 사랑이 힘겨울 때마다 그것을 꺼내 다시 읽어보아라.

그러면 순식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박성철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중에서

ㅋㅋ 의석아 자꾸 이런거 써서 미안.
어떡하나.
201호의 저주 이제 풀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