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지는 우중충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00일 기념 오붓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ㅋ
bonjour.
cal.
아 그리고 이쁜 지갑이랑 남방 선물해줘서 고마워!!
폭우가 쏟아지는 우중충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00일 기념 오붓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ㅋ
bonjour.
cal.
아 그리고 이쁜 지갑이랑 남방 선물해줘서 고마워!!
본인이 커플이 된 지 어느덧 100일이 지났소!
이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그녀와
언제까지나 알콩달콩 함께 지냈으면 하는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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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홍대
club palm
memoir
flora
klavier
포스팅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_-;
설날 때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보고 왔다.
역시 뮤지컬 배우들은 뭔가 달라도 달라!
완벽한 표정연기와 감정몰입의 조승우 (지킬/하이드)
그리고 넘치는 카리스마와 가창력의 조화 김선영 (루시)
세 시간 가까운 공연 시간 내내 배우들과 함께 전율을 느낄 수 있었다.
뮤지컬 끝난 다음에는 예술의전당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NORMAL Cafe에서 칵테일 한잔을..
나는 마티니 그녀는 블루 하와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