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제주도로 웍샵을 3박 4일 동안 다녀왔어.
가서 아로마테라피도 받고 녹차밭도 구경하고 바다낚시도 하고 다 좋았는데 왜 이렇게 다녀오니깐 피곤+짜증스러운지 모르겠어—요새는 이상하게도 피곤하면 거의 항상 짜증 이빠이. 김포 공항에 도착하니 나도 모르게 짜증이 물밀듯이 몰려와서 정말이지 아무하고도 마주치고 싶지도 않았어. 그래서 아빠랑도 싸우고 말이야.
그래도 지금은 옥매트에서 여섯시간 동안 지져서 그런진 몰라도 훨씬 낫네.
사랑해 옥매트.
아참참. 오는 길에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Chivas Regal 12년산을 33,000원에 업어왔어. 지금 내 방에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데 그 뿌듯함이 이루 형용할 수 없을 정도야.. -.ㅜ
Comments Off








![\[\left\langle\mathbf{x}'| \pi| \alpha \right\rangle = \left\langle -\mathbf{x}' | \alpha \right\rangle = \psi(-\mathbf{x}') \] \[\left\langle\mathbf{x}'| \pi| \alpha \right\rangle = \left\langle -\mathbf{x}' | \alpha \right\rangle = \psi(-\mathbf{x}') \]](http://hongha.cafe24.com/latexrender/pictures/b1c9c7b775e78abccfe42e2e2be3b6b5.png)
이 잘 되나 시험해 보고 싶어서 그랬던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