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 씨어터 드림에서 라이어를 관람하셨음. 매우 재미 있었음.
다만 나중가면 스토리가 개복잡;; - 이렇게 주말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는데..

- 오크로부터 긴급 연락이 왔음:
“내려와.” / “왜” / “내려와.” / “싫어. 바뻐. 돈 없어. 왜” / “내 생일이야 내려와. –┎” - 궁시렁거리며 내려갔음. 엉엉 오크 이 나쁜 강아지자식. 내 주말을 갉아먹다니.
- 내려가서 2006년도 제 2차 물리과 공식 순위전-_-을 거행.
오크 3등으로 관광보내고 덤으로 오크 강아지쑈도 관람.
만취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못 건드리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음.
p.s. 공손. 남은 동영상이라도 좀 보내도. 제발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