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럭저럭 이곳 생활에도 적응을 해 가고 있음. 아직은 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만 연구란 것이 무엇인지는 대충 감을 잡아가고 있음.
박사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님.

아참, 그리고 대한민국은 엄청난 선진국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