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았다 뜨니 벌써 봄학기가 끝나 있구나.
일단 급한 불은 대충 끈 것 같고…
쉬어가는 차원에서 최근에 본 재미있는 것 몇 가지 링크
A formal test of the theory of universal common ancestry
조금은 철학적인 논문. 현대 생물학의 주요한.. 아니,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가설 중 하나인 “모든 생물종은 하나의 종에서 기원한다”는 아이디어를 formal하게 검증했다고 한다. 대충 읽어봤더니 대충 밖에 모르겠지만;; 이 내용이 타당하다면 아주 재미있는 발견임이 분명하다. 지금도 약~간은 내 관심 분야이기도 해서 눈길이 가는 논문.
Stanford’s CS379C reading list
랩메이트가 알려준건데 목록과 주석이 명쾌해서 여기에도 기록 겸 남겨둔다. Systems/computational neuroscience 하는 사람이라면 필견.
Theoretician and ecology
이론물리가 어떻게 생물학에 엘레강스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 이런거 볼 때마다 학부시절 공부 열심히 해 둘걸 하는 후회가 무럭무럭..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