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RedRiver Says: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문항에 대한 링크만 있으면 마음껏 사용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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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리오 Says: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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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균 Says:

전보 잘받았다.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지?

그리고 요번 25일날 회사 가산디지탈단지로 간다.
옮기면 주소남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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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Says:

형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ㅎㅎ

학교 생활 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종종 연락 드리겠습니다 ^^

- 지훈 올림

RedRiver Says:

신차장님// ㅋㅋ 잘 갔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뭐 꾸역꾸역 살고 있습니다. 이사하려면 또 한가득이네요. 아닌가, 어차피 사무실 정리하는거랑 대략 비슷한가? ㅋㅋㅋㅋㅋ 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훈// 아직도 적응중이다. 학교와 관련해서는 생각이 참 많은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자. ㅎㅎ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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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Says:

‘OCT + 연구 그룹’을 검색어로 구글링을 했는데
October, 연구 그룹이 걸리며 검색이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모 대학병원 안과 전공의 4년차이고
내년에 카이스트 기계과 박사 과정을 준비 중입니다.

바이오 옵틱스/이미징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안과 영역에 많이 쓰이는 OCT가 주 관심사지요.

블로그 글을 보며 좋은 자극을 받게 되네요.
먼 이국 땅에서 열심히 하셔서 훌륭한 결과 내시길 빕니다.

RedRiver Says: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이스트를 생각하신다니 반갑네요. 제가 알기로 카이스트 기계과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리고 이러한 순위가 객관적인 것도 아니지만, 20위 이내였던 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가 되실까 해서요. ^^

게다가 의학과 연계되는 연구도 많이 하니 (기계과에 한정된 것은 아니지만 의과학 학제전공 과정도 있습니다) 훌륭한 선택 내리신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 종신님도 뜻하신 연구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너무 과분한 코멘트를 보니 오히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저도 여기서 열심히 노력해서 부끄럽지 않은 성과를 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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