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3rd, 2010 at 12:13 am
‘OCT + 연구 그룹’을 검색어로 구글링을 했는데
October, 연구 그룹이 걸리며 검색이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모 대학병원 안과 전공의 4년차이고
내년에 카이스트 기계과 박사 과정을 준비 중입니다.
바이오 옵틱스/이미징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안과 영역에 많이 쓰이는 OCT가 주 관심사지요.
블로그 글을 보며 좋은 자극을 받게 되네요.
먼 이국 땅에서 열심히 하셔서 훌륭한 결과 내시길 빕니다.
July 11th, 2010 at 12:58 pm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이스트를 생각하신다니 반갑네요. 제가 알기로 카이스트 기계과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리고 이러한 순위가 객관적인 것도 아니지만, 20위 이내였던 것 같습니다. 그냥 참고가 되실까 해서요. ^^
게다가 의학과 연계되는 연구도 많이 하니 (기계과에 한정된 것은 아니지만 의과학 학제전공 과정도 있습니다) 훌륭한 선택 내리신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 종신님도 뜻하신 연구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너무 과분한 코멘트를 보니 오히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저도 여기서 열심히 노력해서 부끄럽지 않은 성과를 내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November 12th, 2010 at 10:44 pm
선배님께…
검색에 어디선가 걸려 들어왔다가, 운 좋게 좋은 글 너무나 많이 읽고 갑니다. 저는 카이스트 07학번이고 유학준비하고 있는 (까마득한..) 장학회 후배입니다.
HST과정 관련하여 선배님께 여쭈어 보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혹시 시간 나실 때 메일로 답장 한 번 주시면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후배 올림.
November 15th, 2010 at 2:05 am
반갑습니다. 궁금한 것들이 무척 많을텐데 언제라도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유학준비는 더 많이 고민하고 따져볼수록 좋은 것이니깐요. 그럼 수고하세요~
November 28th, 2011 at 2:03 pm
문득 생각나서 들렀음… 잘 살고 있지? ㅎ
지금 읽어도 참 좋은 글들이 여전히 많네.
잘 읽고 간다 ㅎㅎ
November 29th, 2011 at 10:33 am
오 빠방이 올만이네. 그럭저럭 살고있지 박사과정답게..;
좋은 글은 무슨; 뻘글이지. 그나저나 여기도 너무 오래간
방치해뒀네. 뭔가 근황 내지는 그것도 안되면 연구관련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어째 안 쓰게 된다. 그렇다고
페북에 쓰는거도 아니고 비비질 하는거도 아니고.
역시 꾸준하게 하는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거 같다.
그럼 너도 잘 살고 있어라. 언젠가 만나는 날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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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th, 2010 at 12:47 pm
신차장님// ㅋㅋ 잘 갔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뭐 꾸역꾸역 살고 있습니다. 이사하려면 또 한가득이네요. 아닌가, 어차피 사무실 정리하는거랑 대략 비슷한가? ㅋㅋㅋㅋㅋ 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훈// 아직도 적응중이다. 학교와 관련해서는 생각이 참 많은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자. ㅎㅎ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으렴.